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는 출범하면서 수사기관을 해체하면서 달려 있던 브레이크를 모조리 뽑아낸 정부"라며 "특별감찰관은 폭주하는 이재명호의 마지막 사이드 브레이크"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역대 정부의 특별감찰관 공백을 언급하며 "초대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2016년 우병우 민정수석을 겨누자마자 '국기문란' 낙인을 받고 축출됐고, 감찰관실 인력은 30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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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1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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